《친구랑 함께라면!》은 서로 다른 성격을 가진 두 아이가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적극적인 아이는 친구가 되고 싶어 함께 놀자고 이야기하고, 아낌없이 나누어 주어요. 반면에 소극적인 성격의 아이는 자신의 감정을 잘 표현하지 못하지요. 아이는 과연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 처음에는 나와는 다른 친구의 모습이 낯설어하지만 친구의 마음을 조금씩 이해하며 옅은 미소를 띠어요. 그림책을 통해 진정한 친구의 의미에 대해 알 수 있게 될 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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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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