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아 안녕》은 내 마음을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그림책입니다. 아이는 자신의 주변에는 온통 괴물뿐이라고 말해요. 자신을 다그치는 '빨리빨리 괴물', 졸졸 따라다니며 놀리는 '메롱메롱 괴물' 등 괴물들은 아이를 괴롭혀요. 아이는 그만하라고 이야기하고 싶지만 마음속에서만 말이 맴돌지요. 아이가 더 이상 못 참겠다며 마음속 말을 입 밖으로 꺼내자, 주변의 괴물들은 모두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게 된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가 마음속 이야기를 표현하는 용기를 얻을 수 있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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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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