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 결사대, 마을을 지켜라>는 산골 마을에 남은 세 할머니와 그들을 지키려는 동물들의 따뜻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산 아래 마을에 진수네, 경애네, 숙자네 할머니만 남아 살고 있어요. 그런데 점박이 토끼를 대장으로 한 '비밀 결사대'라는 동물들이 할머니들을 지키기 위해 몰래 작물을 훔쳐 먹고 여기저기 어지르는 등의 장난을 쳐요. 처음에는 화가 났지만, 할머니들은 점차 이 동물들의 존재로 인해 활기를 되찾게 돼요. 이 책은 서로를 지키는 마음의 소중함과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의 의미를 전해주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지키는 마음의 중요성을 깨닫고, 주변 사람들과 따뜻한 관계를 맺기를 기대해요.
인간
생태감수성
다양한관점
동물권
육지 동물
유머감각
공감능력
포용성
상상/모험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왜 동물들은 할머니들을 위해 장난을 쳤을까?
동물들은 할머니들이 외롭지 않게 하고 건강하게 지내시길 바라는 마음에서 그랬을 거예요. 할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할머니들은 왜 마을에 남아 있었을까?
할머니들은 아마도 오랫동안 살아온 고향을 떠나기 싫어서, 또는 자식들이 돌아올 것을 기다리
03
동물들과 할머니들은 서로에게 어떤 의미였을까?
동물들에게 할머니들은 보살펴야 할 소중한 존재였고, 할머니들에게 동물들은 외로움을 달래주고
어린이들이 동물 역할을 맡아 비밀 결사대가 되어 할머니들을 위해 할 수 있는 일들을 상상하고 연기해 봐요. 예를 들어, 할머니 역할을 하는 양육자 주변에서 귀여운 동물 소리를 내며 돌아다니거나, 할머니를 위한 깜짝 선물을 준비하는 등의 활동을 할 수 있어요. 이를 통해 어린이들은 타인을 배려하는 마음과 상상력을 기를 수 있어요. 준비물: 동물 가면이나 머리띠(없다면 상상으로 대체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