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곤을동이 있어요'는 아름다운 제주 바닷가에 있었던 곤을동이라는 작은 마을 이야기를 들려주는 그림책이에요.
지금은 아무도 살지 않는 빈 마을이 되었지만, 예쁜 꽃들과 돌담이 남아 우리를 기다리고 있어요.
이 책을 보며 사라진 마을의 모습과 그곳에 살던 사람들의 따뜻한 마음을 느껴볼 수 있어요.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소중한 기억과 역사의 가치를 알려주는 책이에요.
오래된 마을의 이야기를 소중히 기억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