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 국숫집 사람들'은 1987년 뜨거웠던 여름, 국숫집 소녀 민하가 겪었던 특별한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이에요.
민하는 시위 때문에 국숫집 장사가 안 되고, 대학생 오빠도 집에 없는 날들이 계속되어 불편하고 궁금한 것이 많았다고 해요.
시간이 흘러 어른이 된 민하는 그 시절 사람들이 무엇을 위해 거리로 나왔는지 비로소 깨닫게 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어린이들은 평범한 사람들의 용기와 희생으로 소중한 민주주의가 지켜진 역사를 배울 수 있어요.
우리 모두가 역사를 바르게 이해하고 멋진 민주시민으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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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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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국수
길고 하얀 면으로 만든 음식이에요. 따뜻한 국물에 말아 먹거나 매콤하게 비벼 먹을 수 있어요.
02
사람
우리처럼 생각하고 말하며 살아가는 존재를 '사람'이라고 불러요. 아빠, 엄마, 친구 모두 사람이에요.
03
당기다
어떤 물건을 나에게 가까이 오게 하려고 힘을 주어 끄는 것을 '당기다'라고 해요. 문을 열 때 '당기세요'라고 쓰여있기도 해요.
04
집
우리가 살거나 가게처럼 어떤 일을 하는 건물을 '집'이라고 불러요. 이 그림책에서는 국수를 파는 국숫집이 보여요.
05
걷다
두 다리를 움직여서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걷다'라고 해요. 산책을 할 때나 학교에 갈 때 걸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민하가 학교에서 집에 돌아올 때 마셨다는 '매운 안개'는 무엇일까요?
시위할 때 터지는 최루탄 때문에 생기는 매운 연기예요. 눈물이 나고 목이 따가워서 숨쉬기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사람들이 함께 모여서 자기들의 생각을 외치는 것을 무엇이라고 할까요?
'시위'라고 해요. 바꾸고 싶은 것이 있거나 중요한 것을 말하고 싶을 때 많은 사람이 모여
03
민하 오빠와 많은 사람이 지키려고 노력했던 '민주주의'는 무엇일까요?
우리 모두가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우리 스스로 중요한 일을 결정하고, 각자의 생각을 자유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그림책의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국숫집에서 가족과 함께 살던 '민하'예요. 어른이 되어서는 기자가 되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민하네 가족은 어떤 국숫집을 운영하고 있었나요?
'소풍국수'라는 이름의 따뜻한 국숫집을 운영했어요.
03
1987년에 민하는 왜 시위하는 사람들을 좋아하지 않았을까요?
시위 때문에 국숫집 장사가 잘 안 되고, 오빠도 집에 늦게 오고, 매운 안개 때문에 불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