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람 마녀>는 사계절 내내 숲을 돌보는 바람 마녀의 이야기예요. 바람 마녀는 새싹이 돋아나고 꽃이 피며 열매 맺는 과정에 꼭 필요한 바람을 만들어 주어요. 바람은 숲속 생명들에게 계절의 변화를 알려주고 생명을 이어가는 소중한 역할을 한답니다. 이 책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바람의 중요성을 배울 수 있어요.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지혜를 배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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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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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녀
얼굴은 사람과 같지만 마법을 부리고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나는 특별한 여자를 마녀라고 해요. 보통 뾰족한 모자를 쓰고 검은 옷을 입고 다닌답니다.
02
바람
우리 눈에는 보이지 않지만 차가운 공기나 따뜻한 공기가 움직이면서 생기는 것이 바로 바람이에요. 바람이 불면 나뭇잎이 흔들리고 먼지가 날아가기도 해요.
03
나무
땅에 뿌리를 내리고 자라면서 튼튼한 줄기와 가지, 잎을 가진 큰 식물이에요. 우리가 숨 쉬는 데 필요한 깨끗한 공기를 만들어줘요.
04
까마귀
온몸이 새까만 깃털로 덮여 있는 아주 똑똑한 새를 까마귀라고 불러요. "깍깍" 하고 큰 소리를 내며 날아다니고 맛있는 열매를 찾아 먹기도 한답니다.
05
빗자루
바닥에 있는 먼지나 쓰레기를 쓸어 깨끗하게 치울 때 사용하는 도구예요. 그림책 속 마녀는 이 빗자루를 타고 하늘을 날아다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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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바람 마녀가 불러오는 바람 중에서 어떤 바람이 가장 기억에 남아요?
더운 여름에 시원하게 해주는 마파람이 기억에 남아요. 숲속의 소나무 사이에서 부는 솔바람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새순이 돋아난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땅에서 작고 새로운 싹이 톡 하고 올라오는 것을 말해요. 봄이 오면 나무에서 새싹이 돋아나
03
'동분서주'라는 말은 바람 마녀의 어떤 모습을 표현하는 말일까요?
바람 마녀가 바람을 부르느라 이리저리 무척 바쁘게 움직이는 모습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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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숲속에 사는 바람 마녀예요. 마음만 먹으면 어떤 바람도 불러올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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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마녀는 숲에서 어떤 일을 해요?
봄, 여름, 가을, 겨울 사계절에 맞는 바람을 불러와요. 그리고 숲속에 사는 동물과 식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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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 마녀가 계절에 맞지 않는 바람을 불러오면 왜 큰일이 난다고 했나요?
자칫 계절에 맞지 않는 바람을 부르면 숲속에 있는 것들이 다치거나 불편해질 수 있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