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아 어디 있니》는 주인공이 자신의 기분을 찾아가는 여정을 그렸습니다. 그림책에는 어린이가 특히 좋아하는 동물과 나무, 꽃 등이 등장합니다. 아침에 일어난 주인공 지안이는 기분이 없어진 것 같아 기분을 찾으러 여행을 떠납니다. 결국 어디에서도 자신의 기분을 찾을 수 없어 지친 지안이는 집으로 돌아옵니다. 지안이는 편안한 자리에 앉아서 한숨을 내쉬다가 발견합니다. 기분은 내 안에 있다는 것을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는 나의 기분, 나의 감정의 주인은 나라는 것을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다양한 감정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는 어린이는 건강한 마음을 가진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지요. 어린이가 풍부한 감정과 기분을 알고 표현하는 습관을 길러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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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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