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담당관'은 엄마를 잃고 슬픔에 잠긴 빛나가 외로움을 느끼는 할머니와 만나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따뜻한 이야기예요.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슬픔을 극복하고 따뜻한 음식을 통해 위로받는 소중한 경험을 할 수 있어요. 또한, 어려움을 겪는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나누는 '외로움담당관'이 되는 법을 배울 수 있답니다. 빛나가 할머니의 말 못 할 사연을 해결하며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우리 친구들도 주변의 외로운 사람들에게 먼저 다가가 사랑을 베푸는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공감능력
친구관계
정서지능
다양한 감정
음식(요리)
인간
회복탄력성
미리보기
01
33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과자
과자는 달콤하거나 짭짤한 맛있는 먹을거리예요. 봉지에서 꺼내서 손으로 집어 먹는 간식이에요.
02
할머니
할머니는 엄마의 엄마나 아빠의 엄마를 말해요. 나이가 많은 여자 어른을 친근하게 부르는 말이기도 해요.
03
모자
모자는 머리에 쓰는 거예요. 따뜻하게 하거나 햇볕을 가려주고, 멋을 낼 때도 써요.
04
웃다
기분이 좋거나 재미있는 일이 있을 때 입꼬리가 위로 올라가고 소리를 내기도 하는 표정이에요. 행복한 기분을 나타낼 때 우리는 웃어요.
05
경찰
나쁜 사람을 잡고 우리를 도와주는 멋진 사람이에요.
06
아이
아직 어리고 작은 사람을 '아이'라고 불러요.
01
06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외로움담당관'은 무슨 뜻일까요?
외로운 사람을 찾아가서 위로해 주고, 따뜻한 마음을 나누어 주는 사람을 말해요. 이 책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