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오렐로 씨의 헤어스타일'은 곱슬머리를 무척 사랑했던 피오렐로 씨가 머리카락이 점점 빠져 마지막 세 가닥만 남게 되는 이야기예요. 소중한 것이 변해가는 과정을 통해 슬픔과 상실감을 느끼지만, 결국 남아있는 것들에 감사하는 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자신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고 사랑하는 마음을 키울 수 있는 그림책이에요. 변해가는 자신을 받아들이고 긍정적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는 어린이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인간
유머/재미
자존감
회복탄력성
미리보기
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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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머리카락
머리카락은 우리 머리에 나는 실 같은 거예요. 길고 짧고, 곱슬곱슬하거나 쭉 펴진 여러 가지 모양의 머리카락이 있어요.
02
빗
머리카락을 예쁘게 정리하거나 엉킨 머리카락을 풀 때 사용하는 도구예요. 빗으로 머리를 빗으면 머리가 깔끔해져요.
03
드라이어
머리를 빨리 말릴 때 뜨거운 바람을 내보내는 기계예요. 머리카락에 바람을 쏘아 마르게 할 수 있어요.
04
수건
물을 잘 빨아들이는 천으로, 세수나 목욕 후에 몸이나 머리카락에 묻은 물을 닦을 때 사용해요.
05
가위
종이나 천, 머리카락 같은 것을 자를 때 사용하는 도구예요. 날카로운 두 개의 날이 붙어 있어서 무엇이든 싹둑 자를 수 있어요.
06
자르다
가위 같은 도구로 길거나 큰 것을 잘라 짧게 하거나 여러 조각으로 나누는 행동이에요.
07
곱슬머리
머리카락이 물결처럼 구불구불하게 나 있는 모양을 말해요.
08
말리다
젖은 머리카락이나 다른 물건에서 물기를 없애는 것을 말해요. 드라이어로 머리를 말리면 따뜻한 바람이 나와요.
09
곱슬곱슬하다
머리카락이나 털이 물결처럼 구불구불하게 말려 있는 모양을 말해요. 파마를 하면 머리카락이 곱슬곱슬해져요.
01
09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피오렐로 씨의 머리카락은 어떤 모양이었나요?
구불구불한 '곱슬머리'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머리의 맨 위, 가운데 부분을 뭐라고 불렀나요?
'정수리'라고 해요. 피오렐로 씨의 머리카락이 그곳에 세 가닥만 남았어요.
03
피오렐로 씨의 남은 머리카락이 마음대로 되지 않을 때 뭐라고 표현했나요?
'제멋대로인' 머리카락이라고 했어요.
04
피오렐로 씨는 어떤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나요? (그림을 보며 이야기해봐요.)
곱슬곱슬한 머리카락을 가지고 있었어요. 풍성하고 멋진 곱슬머리였지요.
05
피오렐로 씨가 머리카락을 예쁘게 만들기 위해 어떤 도구들을 사용했나요? (이미지 2, 3을
가위, 빗, 드라이어, 헤어스프레이, 샴푸 같은 것들을 사용했어요. 머리카락을 예쁘게 꾸미
06
'출렁거렸어요'는 어떤 뜻일까요? 피오렐로 씨의 머리카락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상상해봐요.
물결처럼 부드럽게 흔들리는 것을 말해요. 피오렐로 씨가 오토바이를 탈 때 머리카락이 바람에
07
피오렐로 씨의 머리카락은 어떤 모양이었어요?
꼬불꼬불 곱슬머리였어요. 많고 풍성했지요. (이미지 참고)
08
피오렐로 씨가 머리를 잘 '부풀려서' 단정하게 마무리했어요. '부풀려서'는 어떤 뜻일까요?
머리카락을 뽕긋하게 만들어 볼륨 있게 하는 것을 말해요. 드라이어로 말리면서 그렇게 했어요
09
피오렐로 씨의 머리카락이 '출렁거렸어요.' 언제 그랬을까요?
오토바이를 탈 때 바람에 머리카락이 흔들리면서 출렁거렸어요.
10
'정수리'는 우리 몸 어디를 말하는 걸까요?
머리 맨 꼭대기를 말해요. 피오렐로 씨는 나중에 정수리에 머리카락이 세 가닥만 남았다고 했
01
10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피오렐로 씨 머리카락이 곱슬곱슬했을 때 어떤 느낌이었을까? 세 가닥만 남았을 땐 어떤 기분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네 머리카락은 지금 어때 보여? 혹시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자라는 것에 대해 생각해 본 적
03
피오렐로 씨는 머리카락 때문에 속상했을 때 어떻게 하려고 했어? 우리도 어려운 일이 있을
04
피오렐로 씨의 세 가닥 머리카락은 마치 보물 같아 보여. 너에게 소중한 것은 무엇이니?
05
나이가 들면서 우리 몸도 조금씩 변하잖아. 피오렐로 씨처럼 변하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