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띄우미』는 손톱이 없어서 조금 특별한 아기 두더지 두지의 따뜻한 성장 이야기예요. 두지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두나 언니를 만나 서로 아껴주고 사랑하는 법을 배우게 된답니다. 두나 언니도 두지와 함께하면서 잊고 지냈던 소중한 꿈을 다시 생각하게 되어요. 서로의 다른 모습을 이해하고 사랑하며 진정한 가족이 되어가는 두지와 두나의 모습에 감동받을 수 있을 거예요. 서로의 부족함을 감싸주고 빛이 되어주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인간
친구관계
자립심
육지 동물
회복탄력성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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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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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더지
땅속에 사는 작은 동물이에요. 발이 넓적해서 땅을 파기 아주 좋아요.
02
달
밤에 하늘에 뜨는 둥근 빛이에요. 깜깜한 밤을 환하게 비춰줘요.
03
발
몸의 제일 아래쪽에 있는 부분으로, 서고 걷는 데 사용해요. 신발을 신는 곳이기도 해요.
04
걷다
두 발이나 네 발로 천천히 움직여 앞으로 나아가는 거예요.
05
아기
갓 태어나거나 나이가 아주 어린 사람이나 동물을 말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달띄우미'라는 제목은 어떤 뜻일까요?
달을 하늘에 띄우는 사람이나 물건을 말해요. 표지 그림을 보면 두지와 두나가 달을 보고 있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아기 두더지 '두지'가 '버림받았다'는 말이 무슨 뜻일까요?
버림받았다는 것은 혼자 남겨졌다는 뜻이에요. 두더지 가족들이 두지를 혼자 두고 떠나서 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