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지아글
윤정주그림
문학동네, 2024펴냄
- 닭강정이 되어버린 황당한 상황에서도 낙관을 잃지 않는 정인이의 모습이, 위기 속에서도 유머를 발견하는 건강한 태도를 보여줘요. - 분식으로 변신한 채 바라본 엄마의 일하는 모습이 서운함을 이해로 바꿔 주어, 아이와 함께 가족의 마음을 헤아리는 대화를 나누기에 좋습니다. - 우정, 가족, 이성 친구와의 별별 사건까지 와글와글한 일상 속 다양한 감정을 고루 담아, 읽는 아이가 자기 감정을 자연스럽게 들여다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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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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