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성은글
보람그림
창비, 2024펴냄
- 작고 연약해 보이는 지렁이도 지혜와 용기로 위기를 헤쳐 나가는 모습을 통해 생명 존중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전해요. - 이지룡이 스스로 이름을 짓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목소리를 내는 모습은 아이의 주체성과 자존감을 키워 줍니다. - 지렁이 생태 지식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레 녹아 있어, 아이와 자연의 소중함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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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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