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똥"은 아주 작고 보잘것없어 보이는 강아지똥이 주인공인 따뜻한 이야기예요.
처음에는 자신을 쓸모없다고 생각하며 슬퍼했던 강아지똥의 마음을 담고 있어요.
하지만 흙덩이, 감나무 잎 같은 친구들을 만나면서 자신도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깨닫게 된답니다.
드디어 강아지똥은 예쁜 민들레꽃을 피우기 위해 자기 자신을 기꺼이 나누어주기로 결심해요.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기 안의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고, 다른 이를 위해 희생할 줄 아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다양한 감정
회복탄력성
공감능력
자존감
친구관계
미리보기
01
15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강아지똥
강아지가 밖에서 볼일을 보고 남긴 것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은 바로 이 강아지똥이랍니다.
02
참새
작은 새의 한 종류로, 흔히 볼 수 있어요. 강아지똥 곁에 날아와 앉았다가 더럽다고 말하고 갔답니다.
03
날아가다
새나 비행기처럼 날개를 이용해서 하늘을 움직이는 것을 말해요. 참새가 강아지똥을 보고 멀리 날아가 버렸답니다.
04
춥다
날씨가 차갑거나 몸이 차가워져서 시원하지 않고 으슬으슬한 느낌이에요. 추운 겨울 아침에 강아지똥이 오들오들 추워했어요.
05
똥
먹은 음식이 몸속을 거쳐서 필요 없는 것이 밖으로 나오는 거예요. 강아지똥의 진짜 이름은 똥이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