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으로 춤춰요》는 서로가 다르다는 사실을 의식하지 않은 채 자연스럽게 친구가 되어 가는 주인공과 청각장애가 있는 마이의 이야기를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마이가 자신과 조금 다르다는 걸 아무렇지도 않게 여기며 사심 없이 바라보는 ‘나’의 모습에서 ‘편견 없는 시선’이 얼마나 아름답고 평화롭고 또 당연한지를 새삼스레 일깨워 준답니다. 서로 다른 언어로 세상과 소통하며 살아가지만, 스스럼없이 어우러져 하나를 이룬 채 다정하게 꿈과 희망을 풀어놓는 두 아이의 모습이 책을 읽는 내내 입가에 웃음을 짓게 만들지요. 그림책을 통해 어린이가 누구나 평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에 대해 생각해 보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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