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비아는 공주가 싫어》는 공주가 되고 싶은 또래 친구들 사이에서 당당하게 공주가 싫다고 외치는 아기 돼지 올리비아의 이야기예요. 올리비아는 공주가 아닌 무언가가 되고 싶었어요. 모두가 되려고 하는 건 하고 싶지 않았거든요. 세상에 다양한 공주가 있다면 모를까, 공주들은 하나같이 분홍색 옷만 입고 있잖아요. 간호사가 되어 아픈 사람을 도와줄까? 기자가 되어 나쁜 사람들이 저지른 일을 온 세상에 알릴까? 고민을 거듭하던 올리비아는 어느 날 번뜩 깨달았어요. 나는 '왕'이 되고 싶어!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이 성별 고정관념에 질문을 던지고, 나의 욕구를 열린 마음으로 탐색할 수 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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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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