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영글
김진화그림
위즈덤하우스, 2021펴냄
- 화를 나쁜 감정으로 보지 않고 스스로 다양한 방법을 찾아 풀어보는 주체적인 모습을 그려요. - 화가 풀리며 그림의 색감이 붉은빛에서 따뜻한 빛으로 변하는 연출이 감정을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요. - 아이와 함께 나만의 화 풀기 방법을 이야기 나누는 대화의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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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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