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봉그깅 할래?"는 지안이가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서 멋지게 헤엄치는 꿈을 꾸는 이야기예요. 하지만 막상 바닷속에 들어가 보니, 예쁜 바다가 쓰레기로 가득해 깜짝 놀랐대요. 지안이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모, 삼촌들과 함께 바닷속 쓰레기를 치우는 '봉그깅' 활동을 시작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소중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지안이처럼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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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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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그깅
바다나 해변에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활동을 말해요. 바다를 깨끗하게 만드는 멋진 일이지요.
02
바다
아주 넓고 많은 물이 있는 곳으로, 물고기와 고래 같은 여러 바다 친구들이 살아요.
03
고래
바다에 사는 아주 큰 동물인데, 물 밖으로 나와 숨을 쉬는 포유류예요.
04
쓰레기
우리가 더 이상 쓰지 않아서 버리는 물건들을 말해요. 플라스틱 병이나 비닐봉투 같은 것들이 있어요.
05
하늘
우리 머리 위, 아주 높은 곳에 있는 공간이에요. 해, 달, 별, 그리고 구름이 보여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봉그깅'은 무엇을 하는 활동일까요?
봉그깅은 바다에 버려진 쓰레기들을 깨끗하게 치우는 활동이에요. 바다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프리 다이빙'은 어떤 활동인가요?
프리 다이빙은 숨을 참고 물속으로 들어가서 바닷속을 헤엄치는 활동이에요. 마치 물고기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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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당 할망'은 누구를 뜻하는 말일까요?
'바당 할망'은 제주도 방언으로, '바다 할머니'라는 뜻이에요. 바다를 우리 할머니처럼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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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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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 지안이는 무엇을 상상하면서 바다에 들어갔나요?
지안이는 아름다운 바닷속을 멋지게 헤엄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했어요. 물고기 친구들과 함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