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우리 봉그깅 할래?"는 지안이가 아름다운 제주 바다에서 멋지게 헤엄치는 꿈을 꾸는 이야기예요. 하지만 막상 바닷속에 들어가 보니, 예쁜 바다가 쓰레기로 가득해 깜짝 놀랐대요. 지안이는 바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이모, 삼촌들과 함께 바닷속 쓰레기를 치우는 '봉그깅' 활동을 시작했어요. 이 책을 읽으며 우리 아이들도 바다를 깨끗하게 지키는 소중한 마음을 배울 수 있어요. 지안이처럼 자연을 아끼고 사랑하는 멋진 어린이로 자라나길 바랍니다.


박소영글
배민호그림
베틀북, 2024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