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커서 어른이 되면 말이야》는 자신만의 미래를 꿈꾸는 어린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흔히 어른들은 "넌 커서 뭐가 되고 싶니?"라고 질문해요. 이 질문은 직업과 연결되어 있지요. 하지만 어린이들은 어른보다 폭 넓은 상상을 한답니다. 카우보이가 된다던지, 록을 부르는 대통령, 바다 탐험가 등 다채로운 상상을 하지요. 어른들이 바라보았을 때는 말도 안되는 상상일지 몰라도, 이러한 상상은 어린이의 창의력과 자신감을 길러주는 데 도움이 된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정형화된 직업을 꿈꾸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즐기고 찾아가는 자신감있고 당당한 어린이가 되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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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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