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비무장지대에 봄이 오면』은 분단의 아픔이 서린 비무장지대(DMZ)에 사계절이 찾아오는 풍경을 보여주는 그림책이에요. 철조망으로 막힌 땅이지만, 동물들은 자유롭게 오가며 봄을 맞이하는 모습이 그려져 있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평화의 소중함과 통일에 대한 염원을 배울 수 있어요. 더불어 생명의 다양성과 자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답니다. 평화와 생명의 땅에 대한 희망을 아이들과 함께 나눠보아요.


이억배글
이억배그림
사계절출판사, 2010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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