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 이발사>는나무 이발사가 매일 아침 일찍 다양한 '손님' 나무들의 헤어스타일 고민을 해결해 주는 일상을 그린 그림책입니다. 이발사에게 위기가 찾아오는 것은, 새로 한 헤어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손님이 등장하면서부터입니다. 과연 꼬마 나무 이발사는 이 위기를 어떻게 이겨냈을까요? 이 책은 새로운 도전에 대한 망설임을 가진 아이들에게 용기와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내일은 더 좋아질 테니까!"라는 다정한 응원을 선사합니다.
상상력
인간
갈등해결
공감능력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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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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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사
남의 머리털을 깎아 다듬는 일을 직업으로 하는 사람을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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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수
어떤 책임자 밑에서 지도를 받으면서 그 일을 도와주는 사람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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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
미리 약속을 정하는 걸 말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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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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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발사에게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마음에 들어 하지 않는 손님이 등장했을 때, 이발사는
열심히 노력했는데 손님이 실망해서 풀이 죽고 당황했을 것 같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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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이발사가 손님들에게 "우리는 매일매일 자라니까요, 뾱!"이라고 말하는 진짜 이유는 무
실수나 실패를 하더라도 머리카락이 자라듯 다시 회복하고 성장할 수 있다는 용기를 주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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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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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무 이발사라면, 새로운 스타일을 원하는 나무 손님에게 어떤 가장 멋진 머리 모양을
저는 하트 모양 머리를 해주고 싶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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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도 머리 자르는 것을 무서워하거나 새로운 도전을 망설인 적이 있니?
저는 바리깡으로 윙 미는 걸 무서워해서 머리를 못 잘랐는데, 올해 한 살 더 먹고 참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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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화분이나 작은 식물을 놓고, 아이가 '나무 이발사'가 되어 나뭇가지나 잎(안전을 위해 종이로 만든 모형 잎이나, 자르지 않는 시늉만 해도 좋아요)을 가위로 자르는 시늉을 해봅니다. 이발이 끝난 후 "이발이 마음에 드십니까, 손님?"이라고 물어보는 역할극을 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