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온난화가 가져온 이상한 휴가》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가족여행이라는 유쾌한 이야기로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율이 가족은 강아지 츄츄와 함께, 설레는 마음으로 여름휴가를 떠나요. 하지만 아스팔트 도로는 너무 뜨겁고, 계곡 물은 바싹 말라 있고, 갑자기 멀쩡했던 날씨에 태풍이 몰아치기도 해요. 간신히 찾아간 섬 근처에서는 상어 떼도 만났죠. 가는 곳마다 엉망이었던 이상한 휴가. 율이는 이 모든 것이 바로 지구온난화 때문이었다는 걸 알게 되고, 친구들과 함께 실천할 수 있는 일을 찾아나간답니다. 지구의 환경 문제를 이해하고 작은 행동부터 함께 실천해 갈 꼬마 환경 운동가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