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 책》은 단순하면서도 친근하고 재치있는 그림, 짧고 간단한 글로 ‘평화’라는 개념을 쉽게 설명한 그림책이에요. 작가는 ‘나’부터 인종과 문화를 넘어선 ‘우리’까지 평화의 범위를 다양하게 다뤄요. ‘친구를 사귀는 것’, ‘신발이 필요한 누군가에게 신발을 주는 것’, ‘다른 옷을 입어 보는 것’ 등을 이야기하죠. 그런데 마지막에서 가장 강조하는 평화는 ‘네 자신의 모습 그대로인 것’이에요. 시기, 질투 없이 모두가 나를 긍정하며 자연스러운 내 모습으로 살아갈 때 평화는 저절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줍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자신을 사랑하는 것부터, 평화의 의미를 알고 실천해 가기를 바랍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