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매진》은 존 레논이 작사·작곡한 노래인 ‘이매진’의 가사를 그림으로 표현하여 평화의 메시지를 전하는 책이에요. 국경이나 종교의 장벽 없는 평화로운 세계, 물질적인 것에 집착하지 않는 세상을 만들어가자고 말하는 가사가 단순하지만 재치 있는 그림으로 그려져 있어요. 책 속의 비둘기는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가지를 물고 다니며, 다툼이 있는 다른 새들에게 평화를 전해 줍니다. 비둘기가 지쳐 잠들었을 땐 어떻게 되었을까요? 다른 새들이 가지를 물고 어두운 밤하늘을 날아간답니다!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노래 ‘이매진’의 아름다운 선율과 함께 평화로운 세상를 꿈꾸며 자라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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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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