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열두 시 탐험대>는 베키, 밀리 자매가 모두가 잠에 든 열두 시에 집 안을 탐험하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열두 시 탐험대의 규칙! 하고 싶은 대로 하기. 젤리병에 들어있는 젤리도 마음대로 먹고, 엄마 외투도 입어보는 베키와 밀리, 엄마도 아빠도 자고 있는 집은 새로운 별처럼 느껴지기만 해요. 베키와 밀리 가장 중요한 규칙은 돌아다닌 걸 절대 비밀로 하기입니다. 아이들은 과연 비밀을 지키며 다음 날의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이 집 안의 또 다른 즐거움을 찾아 줄 거예요.
엄마, 아빠 모두 없는 집, 가장 신이 나는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