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름은 난민이 아니야》는 난민의 고된 여정을 어린이의 눈으로 그린 그림책입니다. 왜 살던 집을 떠나야 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지 알지 못한 채 엄마를 따라나선 어린이는 책을 읽는 독자에게 묻습니다. “너라면 무엇을 가져가겠니?”, “너라면 얼마나 오래 걸을 수 있겠니?” 하고 말이에요. 그 답을 생각하다 보면 책 속 어린이의 처지가 내 것처럼 가까이 다가옵니다. ‘난민’이라는 슬픈 이름으로 불리기를 원하지 않는 어린이의 마음도 비로소 이해하게 되죠. 이 책을 통해 난민들의 슬픔을 이해하고, 그들을 편견 없이 있는 그대로 바라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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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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