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필요해>는 다양한 질문을 통해 사고의 전환을 이끄는 그림책이에요. '크다', '작다'와 같은 기본적인 개념부터 '위', '아래', '반대'까지 다양한 질문을 던지며, 보는 방식, 위치, 그리고 '기준'에 따라 사물과 세상의 답이 달라질 수 있음을 보여줌으로써 사고의 전환을 이끌어냅니다.
비판적사고력
특정 선호 형태 없음
상상력
다양한관점
문제해결력
지식탐구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판단하다
사물을 인식하여 논리나 기준 등에 따라 판정을 내리는 거예요.
02
단정짓다
딱 잘라서 판단하고 결정하는 거예요.
01
02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에서 반대의 예로 뭘 들었어?
안이랑 밖, 자는 거랑 깨는 거요! 낮이랑 밤도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코끼리와 아이가, 가까이에서 봤을 때는 알록달록한 줄과 방울들을 보았는데, 멀리서 보니 무
아름다운 나비였어요!
01
02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책에서 코끼리 옆에 고래가 나타나면 코끼리가 작아 보이잖아. 너도 그런 경험이 있어?
네. 동생 옆에서는 제가 엄청 누나 같은데, 엄마가 오면 제가 아기처럼 느껴져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내일부터 무언가를 볼 때 "생각이 필요해!"라고 외치고 '기준'을 바꿔본다면, 오늘 보았던
제 모자요. 얼마 전에 잃어버렸는데, 어디서 새 둥지가 되었을지도 몰라요!
01
02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블록이나 장난감을 몇 개 준비하고, 아이에게 '크다'의 기준을 바꿔 물어봅니다. (예: "색깔이 빨간색인 것들 중에서는 누가 가장 커?", "바퀴가 달린 것들 중에서는 누가 가장 작아?") 기준에 따라 크기가 달라짐을 시각적으로 확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