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감귤 토끼>는 아픈 할머니를 위해 기도하는 아이를 위해 달나라 옥토끼들이 감귤을 정성껏 길러 아이에게 선물하며 위로와 기적을 전하는 따뜻한 그림책입니다. 산신령에게 감귤을 받은 옥토끼들은 달나라에서 감귤나무를 애지중지 키웁니다. 그리고 아이의 집 앞에 주렁주렁 열린 감귤나무는 겨우내 곳간을 든든하게 채워 주지요. 이 책은 아이의 바람을 그냥 지나치지 않은 옥토끼들의 다정한 마음은 동그란 감귤 속에 알알이 담긴, 작은 소망 하나에도 귀 기울이는 따스한 이야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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