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렁출렁 문어섬》은 아옹다옹이 가족이 대왕 문어가 꿈틀대는 문어섬으로 신나는 여름 휴가를 떠나는 이야기예요. 그곳에는 문어발 미끄럼틀을 탈 수 있는 ‘수영섬’, 문어 먹물을 맞으며 변신 놀이를 할 수 있는 ‘변신섬’ 등 서로 다른 테마를 가진 8개의 문어섬이 있답니다. 쉬고, 맛있는 음식을 먹고, 기념품을 사는 것까지 여행을 떠나서 할 수 있는 다채로운 경험을 기발한 상상력으로 풀어낸 그림책입니다. 재미있는 상상하기를 즐기는 어린이, 여행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즐거움을 알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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