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 맞춤법 골든벨은 헷갈리는 맞춤법을 재미있는 퀴즈로 배울 수 있는 책이에요.
이 책에는 맞춤법이 어려워 속상해하던 어수선 친구와 똑똑한 인공지능 강아지 멍파고가 등장해요.
두 친구가 알쏭달쏭 맞춤법 골든벨 대회에 도전하며 바른 글자 쓰는 법을 익히는 이야기에요.
비슷한 글자, 어려운 받침, 띄어쓰기까지 퀴즈를 풀다 보면 어느새 정확한 맞춤법 실력을 갖추게 될 거예요.
우리 친구들도 어수선과 멍파고처럼 맞춤법 왕이 되어 보아요.
지식탐구
문해력
인간
육지 동물
미리보기
01
29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01
강아지
멍멍 짖는 동물이에요. 사람과 함께 살면서 꼬리를 흔들며 좋아해요.
02
아빠
나를 아껴 주고 사랑해 주는 남자 가족이에요. 우리를 안아주고 함께 놀아 주기도 해요.
03
울다
슬프거나 아플 때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흐르는 것을 '울다'라고 해요.
04
뛰다
두 발로 빠르고 힘껏 달리는 것을 '뛰다'라고 해요. 신나서 폴짝폴짝 뛰어오르기도 해요.
05
책
재미있는 이야기나 예쁜 그림이 담겨 있는 종이 묶음이에요. 책을 읽으면 새로운 것을 많이 알 수 있어요.
01
05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왕순남이 어수선 얼굴을 '가리키며' 못생겼다고 말했어요. '가리키다'는 무슨 뜻이에요?
손가락으로 어디를 알려주거나, 어떤 것을 향하게 하는 것을 말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어수선이가 아파서 열이 났다가 아침에 다 '나았어요'. '낫다'는 무슨 뜻이에요?
병이 고쳐지거나, 다쳤던 상처가 좋아져서 몸이 괜찮아졌다는 뜻이에요.
03
아빠가 프라이팬에 맛있는 김치전을 '부쳤어요'. '부치다'는 무슨 뜻이에요?
프라이팬 같은 곳에 음식을 익히는 것처럼, 어떤 것을 넓적하게 만들어서 익히는 것을 말해요
01
03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이 책의 주인공은 누구예요? 주인공은 왜 맞춤법 골든벨 대회에 나가게 되었나요?
이 책의 주인공은 어수선이에요. 어수선이가 맞춤법을 틀려서 친구들에게 놀림을 받고 속상해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멍파고는 어떤 강아지인가요? 멍파고는 어수선이를 어떻게 도와주려고 했나요?
멍파고는 아주 똑똑한 인공 지능 강아지예요. 어수선이가 맞춤법을 공부하고 대회에 참가할 수
03
어수선이는 대회 전날 밤에 무슨 꿈을 꾸었나요?
어수선이는 자신이 맞춤법 골든벨 대회에서 1등을 하고 친구들에게 환호를 받는 멋진 꿈을 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