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와도 좋아요》는 비 오는 날을 울적해하던 주인공이 비가 주는 즐거움을 알게 되는 과정을 그린 그림책이에요. 이 책의 주인공 세바스찬은 비가 쏟아지는 날이면 우울해지고,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요. 그런데 비가 내리던 어느 날, '첨벙첨벙', '하하하' 신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아기 곰과 함께 비를 맞으며 신나게 놀면서 세바스찬은 비 오는 날을 새롭게 바라보게 돼요. 우울한 기분은 날씨가 아니라 마음 때문이었다고 얘기하면서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도 비 오는 날만이 주는 특별한 즐거움과 아름다움을 알고, 용기 있게 빗속으로 나아가보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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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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