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코끼리를 만지면>은 시각 장애 아이들이 예술가들과 함께 진짜 코끼리를 만나고, 그 감각을 바탕으로 세상에 없던 자신만의 코끼리를 만들어가는 10년의 여정을 담은 책이에요. 아이들은 "본다는 것"이 단순히 눈을 사용하는 행위가 아니라, 마음과 손끝, 소리와 냄새를 통해 소통하는 과정임을 배우게 됩니다. 또한 장애가 결핍이 아닌, 새로운 감각을 여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됩니다.


엄정순글
-그림
-옮김
우리학교, 2024펴냄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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