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엉덩이 심판>은 서로 못마땅해 하는 방귀와 똥이 다투는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입니다. 이 싸움은 서로 누가 대단한지 대결을 하는 것으로 이어지는데... 이 때 엉덩이가 방귀와 똥의 대결에 심판을 봐준다고 해요. 둘 중 누가 이기게 될까요?
똥이 말해요. '나는 몸의 안 좋은 찌꺼기를 밖으로 내보내는 위대한 똥이야!' 그러자 방귀가 말하지요. '나 역시 몸의 나쁜 가스를 내보내는 대단한 방귀라고!' 이렇듯 책은 똥과 방귀가 싸우는 이야기 속에서 자신들이 어떤 역할을 하는지 알려주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어린이의 흥미를 이끌어내는 웃기고 다양한 의태어, 의성어와 함께 신체 기관의 중요성을 함께 알아 보아요. 이 책을 통해 어린이들이 보다 더 건강한 신체를 가질 수 있기를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