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주룩주룩》은 비 오는 날 펼쳐지는 기발한 상상력을 생동감 넘치는 그림으로 그려낸 그림책이에요. 비 내리는 날, 엄마를 배웅하고 집을 지키던 남매에게 우산 쓴 개구리, 달팽이, 물고기 떼가 찾아와 창문을 두드립니다. 금비와 은비 남매는 놀라운 세상에 마음을 빼앗기고, 순식간에 밖으로 나가게 되죠. 나뭇잎 배를 만들어 친구들과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게 놀던 금비와 은비는 엄마가 부르는 소리에 집으로 다시 돌아갑니다. 엄마 품에 안긴 금비와 은비 옆에는, 색종이를 접어 배를 만들고 개구리 그림을 그리고 놀았던 흔적이 보이네요? 생동감 넘치는 그림을 보며 비 오는 날의 상상을 즐기고 싶은 어린이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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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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