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세요, 타!》는 버스에 탄 다양한 동물 친구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배려하며 함께하는 기쁨을 보여주는 그림책입니다. 그림책 속 노란 버스는 재잘거리는 아기 오리들도, 느릿느릿 걸어오는 거북이도, 앞이 보이지 않는 두더지도 모두 기다리고 환영해요. 서로에게 고마워하며 하하호호 이야기 나누던 동물 친구들은, 마지막 손님인 할머니를 한 마음으로 환영하며 함께 짐을 실어 드립니다. 버스는 이제 또 어떤 손님을 만나게 될까요? 이 책을 읽은 어린이가 조금 더 느긋한 마음으로 타인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법, 함께 어울려 살아가는 삶의 기쁨을 배우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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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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