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른스트 얀들글
노르만 융에그림
박상순옮김
비룡소, 2001펴냄
- 차례를 기다리며 느끼는 긴장과 두려움을 차분하게 담아, 병원처럼 낯선 상황을 미리 겪어 볼 수 있어요. - 짧고 반복되는 문장에 리듬감이 있어 아이가 소리 내어 따라 읽기 좋아요. - 아이와 무섭거나 떨렸던 순간을 이야기하며 서로의 마음을 나눌 기회를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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