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 (아르기로 피니니 저 이리스 사마르치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
#가족#사계절#이사
아르기로 피니니글
이리스 사마르치그림
신유나옮김
옐로스톤, 2019펴냄
줄거리
<여름 가을 겨울 봄 그리고... 다시 여름>은 시골에 버려진 낡은 집에 한 가족이 살게 되며 보내는 따뜻한 일 년의 시간을 담은 그림책이에요. 외딴 시골에 있는 낡은 집에 한 가족이 이사왔어요. 집엔 원래 대가족이 살고 있었지만, 매번 열리는 사과나무의 사과들은 주인을 잃었고 새들마저 날아들지 않았었죠. 집은 무엇보다 꿈을 속삭여 줄 소년이 온 게 가장 좋았어요. 이제 집은가족과 함께 점점 활기를 되찾았어요.가을엔 처음 열린 사과를 소년에게 주었고, 겨울엔 다락방이 따뜻한 기억을 주었죠. 봄엔 아빠가 집의 안팎으로 페인트를 칠했고요. 엄마는 대청소를 해줬어요. 그리고 다시 여름이 왔어요. 집과 가족은 서로에게 새로운 꿈이 되어주었네요. 책을 통해 함께 하는 시간의 소중함과 계절의 변화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을 거예요.
공감능력
회복탄력성
다양성
인간
상상/모험
미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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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어휘와 표현을 이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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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
다락을 꾸며서 만든 방이에요. 다락은 원래 물건을 넣어두는 이층 창고예요.
02
탐스럽다
가지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보기가 좋고 끌리는 데가 있을 때 쓰는 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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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근
식물의 뿌리나 줄기 또는 잎의 부분이 달걀 모양으로 큰 부분이에요. 양분을 저장하고 있는 곳으로 씨앗의 역할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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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어느 여름, 외딴 시골에 버려진 집에 누가 찾아왔니?
엄마, 아빠, 소년, 아기가 있는 한 가족이 찾아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집이 새 주인을 찾고 가장 좋아하는 것은 무엇이었니?
집이 가장 좋아한 것은 소년이 들려주는 이야기였어요. 고향 이야기, 꿈 이야기, 여행 이야
03
여름/가을/겨울/봄 동안 집의 풍경은 어떻게 변해갔니? 가족들은 무엇을 했니?
그림책을 다시 살펴보며 이야기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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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OO이는 집에서 보통 무엇을 하니?
집에서 주로 하는 일과 우리 가족이 집을 가꾸기 위해 하는 일을 이야기해 봐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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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편안한 공간을 내어주는 우리 집에 편지를 써보아요. 평소 집에서 느꼈던 감정, 집에 바라는 것, 집에 고마운 것 등 집에 하고 싶은 말을 생각하고 적어봐요. 당연하게 생각하던 것을 다시 한번 돌아보며 감수성을 증진하는 활동이에요. 한글 쓰기 능력도 향상할 수 있어요. 준비물: 편지지, 쓰기 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