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호텔》은 끊임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감정을 내 마음이라는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에 빗대어 표현한 그림책 입니다. 호텔 지배인은 모두 다른 감정을 하나도 소홀히 하지 않고 세심하게 보살피지요. 지배인을 따라 감정을 하나하나 만나다 보면, 미처 몰랐거나 이미 알았다 해도 간과했던 감정의 특성들을 이해하게 됩니다. 나아가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법을 배우게 됩니다. 어린이는 감정을 다루는 나쁜 방식이 있을 뿐 나쁜 감정은 없다는 사실도 함께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건강한 어린이는 자신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답니다. 그림책을 통해 자신의 다양한 감정들을 이해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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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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