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글
베르나르두 카르발류그림
-옮김
그림책공작소, 2016펴냄
- 부당한 권력에 맞서 스스로 목소리를 내는 아이들의 모습이, 어린이를 주체적인 존재로 그리는 우따따의 가치와 딱 맞닿아 있어요. - 노인, 임산부, 외계인, 탈옥수까지 62명의 저마다 다른 이야기가 담겨, 다양한 존재 모두가 평등한 주인공임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어요. - 아이와 함께 "왜 장군은 틀렸을까?"를 이야기 나누다 보면, 민주주의와 권리에 대한 깊은 대화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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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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