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 저 야라 코누 그림) | 우따따 책
5~6세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
#인내#씨앗#희망
이자벨 미뇨스 마르틴스글
야라 코누그림
홍연미옮김
토토북, 2018펴냄
줄거리
<씨앗 100개가 어디로 갔을까>는 씨앗들의 모험을 통해 인내와 희망의 가치를 전하는 그림책이에요.
엄마 나무에서 100개의 씨앗이 바람을 타고 날아가요. 하지만 도로에 떨어지고, 강물에 빠지고, 새와 다람쥐에게 먹히는 등 여러 위기를 겪으며 씨앗의 수가 점점 줄어들어요. 과연 남은 씨앗들은 무사히 싹을 틔울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씨앗의 수를 세어가며 자연스럽게 숫자 공부를 할 수 있어요. 또한 씨앗이 겪는 모험을 통해 자연의 순환과 생태계에 대해 배울 수 있어요.
무엇보다 이 책은 어려움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자연의 의연함과 꿋꿋한 의지를 보여줘요. 어린이들이 이 책을 통해 인내심과 긍정적인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깨닫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태도를 배우기를 기대해요.
지식탐구
육지 동물
생태감수성
회복탄력성
끈기
인간
수학적사고
미리보기
01
14
멤버십 전용 콘텐츠
우따따 어린이와 책으로 이렇게 놀고, 생각하고, 배워요.
독후 가이드
주인공과 줄거리를 이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처음에 씨앗이 몇 개였는지 기억나니?
처음에는 씨앗이 100개였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씨앗들이 위험을 겪을 때마다 어떻게 됐어?
씨앗의 수가 점점 줄어들었어요.
03
이야기의 끝에 씨앗들은 어떻게 됐어?
남은 씨앗들이 싹을 틔워 새로운 나무로 자랐어요.
01
03
생각을 확장하며 추론하고 독해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01
씨앗들이 어떤 위험에 처했었니?
씨앗들이 도로에 떨어지고, 강물에 빠지고, 새들이 먹어버리고, 다람쥐가 주워갔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02
씨앗들이 어디에서 출발했었지?
씨앗들은 엄마 나무의 솔방울에서 출발했어요.
03
씨앗들을 날려 보낸 건 무엇이었어?
바람이 씨앗들을 날려 보냈어요.
01
03
독후 활동
이렇게 놀아요
종이로 만든 씨앗 모형을 준비해요. 집 안의 여러 장소를 정해 씨앗이 겪은 모험을 재현해보세요. 예를 들어 소파는 도로, 욕조는 강물, 인형은 새나 다람쥐 역할을 할 수 있어요. 어린이가 씨앗이 되어 각 장소를 지나며 모험을 경험해보게 해요. 이를 통해 이야기를 더 생생하게 이해하고 씨앗의 여정에 공감할 수 있어요. 준비물: 종이로 만든 씨앗 모형
전문가가 제안하는 독후 가이드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100개의 작은 물건(콩, 버튼 등)을 준비해요. 책의 내용을 따라가며 씨앗의 수가 줄어드는 것처럼 물건의 수를 줄여가세요. 어린이에게 남은 물건의 수를 세어보게 하고, 몇 개가 줄었는지 계산해보게 해요. 이 활동을 통해 숫자 세기와 뺄셈을 재미있게 연습할 수 있어요. 준비물: 작은 물건 100개(콩, 버튼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