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효정글
조미자그림
-옮김
창비, 2015펴냄
- 탄생의 비밀이라는 아이의 첫 호기심을 황새나 다리 밑 같은 틀에 박힌 답 대신, 너구리 변신이라는 엉뚱하고 따뜻한 이야기로 풀어내요. - 실수하고 지쳐 잠들기도 하는 인간적인 부모 모습이 아이에게는 친밀감을, 읽는 양육자에게는 깊은 위로를 전합니다. - 아이도 부모를 선택했다는 시선이 담겨, 가족의 유대를 함께 느끼고 나눌 수 있는 대화의 실마리가 되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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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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