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효정글
최미란그림
-옮김
문학동네, 2014펴냄
- 이름 없이 삼백 년을 살다 간 아이의 장례에서 동물 귀신들이 밤마다 풀어내는 이야기 구조가, 무수한 인연으로 얽힌 세상의 이치를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느끼게 해줘요. - 능청스러운 입말체와 해학으로 가득한 문장이 옛이야기의 정취를 살리면서도 읽는 내내 유쾌한 웃음을 주어, 소리 내어 읽어주기에도 정말 좋습니다. - 재주보다 마음씨와 재치로 문제를 풀어가는 인물들의 이야기가, 아이에게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태도와 지혜를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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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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