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 버닝햄글
-그림
-옮김
비룡소, 2026펴냄
- 기차놀이라는 친숙한 놀이 속에 기후 위기로 살 곳을 잃은 동물들이 등장해, 아이가 거부감 없이 환경 문제를 가슴으로 받아들일 수 있어요. - "내려!"와 "태워 줘!" 사이의 긴장감이 아이 스스로 "나라면 어떻게 할까?" 를 생각하게 만드는 자연스러운 주체적 사고를 이끌어냅니다. - 다양한 동물들의 절박한 부탁이 반복되며 쌓이는 구조가, 아이와 함께 자연과 공존의 의미를 차분히 나눌 수 있는 대화의 문을 열어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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