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효림글
-그림
-옮김
소원나무, 2024펴냄
- 혼자 마음을 앓던 아이가 도움을 구하고 함께 어려움을 헤쳐 나가는 과정을 통해, 감정을 표현하고 관계 속에서 위로받는 경험을 자연스럽게 담아냈어요. - 이백 년이 지나도 당황하지 않고 유쾌하게 아이 곁에 서는 할머니 캐릭터가 노인을 능동적이고 지혜로운 존재로 그립니다. - 나전칠기라는 우리 전통 공예를 현대적 감각으로 풀어낸 그림이 한 장 한 장 눈을 사로잡아 아이와 함께 오래 들여다보게 만드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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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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