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쥘리 두인글
노에미 파바르그림
-옮김
아이스크림미디어, 2026펴냄
- 아이의 엉뚱한 상상을 웃어넘기지 않고 진지하게 받아들이는 아빠의 모습이, 어린이를 온전한 주체로 존중하는 따뜻한 관계를 보여줘요. - 작은 나무 한 그루가 이웃의 쉼터가 되고 공동체를 잇는 공간으로 자라는 과정에서, 나의 작은 행동이 세상을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을 자연스럽게 심어줍니다. - 기후 위기 앞에 막연한 불안을 느끼는 아이와 함께 읽으며, "우리가 지금 심을 수 있는 씨앗은 뭘까?" 하고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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