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반디글
김혜원그림
-옮김
사계절, 2021펴냄
- 사람과 동물, 어른과 아이 사이의 경계 없이 서로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따뜻한 시선을 담고 있어요. - 도움이 필요한 작은 생명을 외면하지 않고 살피는 모습을 통해 약자를 배려하는 마음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받은 마음에 정성으로 보답하는 장면은 아이와 함께 고마음을 표현하는 대화로 이어지기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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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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