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미경글
마리아 라모스그림
-옮김
봄볕, 2026펴냄
- 불안한 마음을 고쳐야 할 대상이 아닌 자연스러운 삶의 일부로 다정하게 바라보며 어린이를 있는 그대로 존중해요. - 엉뚱하고 리듬감 있는 문장과 섬세한 그림으로 토끼 씨의 마음을 사랑스럽게 그려내요. - 인물의 말과 행동 속에서 감정을 스스로 읽어내도록 이끌어, 아이와 부모가 마음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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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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