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지유글
허아성그림
-옮김
휴먼어린이, 2026펴냄
- 단봉낙타 마을에서 혼자 혹이 두 개여서 고민하던 티메가 자신의 특별함을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 신체적 차이를 긍정하는 자존감을 키워줘요. - 나와 다른 존재를 만나 두려움 대신 이해로 나아가는 과정을 통해 종의 다양성과 차이에 대한 포용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요. - 주인공 동물이 들려주는 생생한 이야기와 풍부한 생태 정보로 지구상의 다채로운 종 다양성을 존중하고 친환경적 태도를 기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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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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