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허은실글
이고은그림
-옮김
창비, 2014펴냄
- 평범한 이웃이 특별한 옷을 입는 순간 전문가로 변신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직업과 그 안의 사람들을 존중하는 시선을 길러줘요. - 소방서, 법원 같은 현장을 직접 취재한 생생한 그림으로 아이의 호기심을 자연스럽게 자극합니다. - 동네에서 마주치는 이웃의 옷차림을 함께 살펴보며 이야기를 나눌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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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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