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혜경, 한민혁글
김병하그림
-옮김
보리, 2025펴냄
- 시대의 제약 속에서도 자기만의 뜻을 세우고 실천한 장계향의 모습은 아이에게 주체적으로 생각하는 힘을 보여줘요. - 정해진 역할 속에서도 배움을 나누고 기록한 용기는 성별을 넘어 누구나 자기 길을 찾을 수 있다는 다양성의 가치를 전합니다. - 배운 것을 실천하고 나누는 삶의 태도는 아이와 함께 배려와 나눔을 이야기할 수 있는 대화의 시작점이 됩니다.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문해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넓어지는 대화가 궁금하다면?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