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샤 쿠퍼글
-그림
-옮김
시공주니어, 2026펴냄
- 성격이 다른 개와 고양이가 각자의 방식을 지키며 느슨하게 공존하는 모습으로 다름을 인정하는 태도를 보여줘요. - 오늘 하루가 기대되는지 스스로 묻는 개와 고양이를 보며 아이도 나다운 하루를 살아가는 태도를 생각해 볼 수 있어요. - 칼데콧 아너 수상 작가 특유의 잔잔한 그림으로 평범한 일상 속 작은 순간의 소중함을 느끼게 해줘요.
우따따만의 선정 기준 자세히 보기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답변은 예시에요. 어린이마다 다를 수 있어요.
완독 성공!
우따따님, 이 책에 대한
우따따의 이야기가 어떠셨나요?